

2024.11.11 |다반사 프로덕션
Home Party!
★★★★★ 5.0
모르는 사람의 홈파티 음식에는 뭐가 들었을 지 모르니 항상 신중할 것.
바닐라 초콜릿 머핀 레시피
★☆☆☆☆ 1.0
모르는 사람의 홈파티에 갈 때는 신중하시게나…
햄과 버터가 우리를 부르네
2025.01.05|STUDIO VR
watch out for uninvited guest
★★★★★ 5.0
흑막은 왼쪽 청년
V
★★★★☆ 4.0
흑막은 오른쪽 아저씨
R
2025.01.29 |The Witch's children
Kill me, or leave me
★☆☆☆☆ 1.0
죽여주마
뉴턴
★☆☆☆☆ 1.0
제 옆에 있는 사람도 죽이고 파묘하면 저렇게 되나요
아벨
2025.06.07 |Irregular
두 형사, 한 사건, 그리고 탈출구 없는 집 (Two Detectives. One Case. Zero Escape)
★★★★☆ 4.0
《스펙터 파일즈》는 전통적인 수사극의 틀 안에 오컬트적 공포를 절묘하게 끼워넣은 수작이다. 귀신이 등장하지만, 실질적인 공포는 '기억'과 '죄책감'이라는 인간 내면에서 비롯된다. 특히 형사들이 현실과 환각, 신념과 공포 사이를 오가며 무너지는 과정은 심리극에 가까운 깊이를 선사한다. 공포를 통해 인간을 비추는 영화의 진지한 태도가 인상적이다.
cine_scope
★★★★★ 5.0
'귀신들린 집'이라는 진부한 소재에 '형사의 윤리'라는 신선한 질문을 더해낸 걸작. 《스펙터 파일즈》는 무섭다기보다 불편하고, 그 불편함이 관객의 뒷덜미를 잡는다. 과거의 죄와 진실을 파헤치려는 자들이 오히려 진실에 잡아먹히는 아이러니는, 뛰어난 미장센과 사운드 디자인에 힘입어 더 깊은 잔상을 남긴다.
heayun0121
★★★★★ 5.0
“죽은 자의 목소리가 이렇게 클 줄은 몰랐어."
filmjunkie_jh
★★★★★ 5.0
“마지막 10분, 숨도 못 쉬고 봤습니다."
thetimenow
2025.06.08|Fayne Motion Pictures
Graven Scar
★★☆☆☆ 2.0
이 감독은 공포 영화에 재능이 전혀 없군. 웃기지도 않는 결말이다.
페이
★★★☆☆ 3.0
꼭 이런 식으로 결말을 내야 했을까? 감독이 사이코패스인 게 분명해.
도그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