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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昼の流れ星

2021.08.32 |快晴

史上最悪の俳優たち

★★★★★ 5.0

난 어쩔 수 없이 평범한 사람이라, 비슷한 사람에게 마음이 가. 선배도 그래. 좋았거든. 여름의 옥상. 선배랑 보는 풍경

​이나미 카즈키

★★★★★ 5.0

손 많이 가는 애 같은 후배 남자애. 겁쟁이. 타지를 여행하는 이해자. 꿉꿉하고 밀도 높은, 소금기 묻은 여름 바다의 냄새. 그 애를 보면 생각나는 것들.

하세베 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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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다반사 프로덕션

Home Party!

★★★★★ 5.0

 모르는 사람의 홈파티 음식에는 뭐가 들었을 지 모르니 항상 신중할 것. 

​바닐라 초콜릿 머핀 레시피

★☆☆☆☆ 1.0

모르는 사람의 홈파티에 갈 때는 신중하시게나…

​햄과 버터가 우리를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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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5|STUDIO VR

watch out for uninvited guest

★★★★★ 5.0

흑막은 왼쪽 청년

V

★★★★☆ 4.0

흑막은 오른쪽 아저씨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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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The Witch's children

Kill me, or leave me

★☆☆☆☆ 1.0

죽여주마

뉴턴

★☆☆☆☆ 1.0

제 옆에 있는 사람도 죽이고 파묘하면 저렇게 되나요

​아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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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1 |HANYEONG ENT.

incision

★☆☆☆☆ 1.0

내가 실험당하는 기분이다.

​익명의 화염병

★★★★★ 5.0

 제가 응원하는 헌터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ㅎ

시사회 가고싶다  

익명의 돈까스망치

★★★☆☆ 3.0

영화 누가 재밌다했냐…의사들이민폐아님?한영막내즈귀엽다 주찬우먹방대박나버려!!!!

​익명의 용감한달팽이

★★★☆☆ 3.0

의료직에 종사 중인데 해부 장면이 되게 리얼하더라고요 이거 영화 맞는거죠?

​익명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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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7 |Irregular 

두 형사, 한 사건, 그리고 탈출구 없는 집 (Two Detectives. One Case. Zero Escape)

★★★★☆ 4.0

《스펙터 파일즈》는 전통적인 수사극의 틀 안에 오컬트적 공포를 절묘하게 끼워넣은 수작이다. 귀신이 등장하지만, 실질적인 공포는 '기억'과 '죄책감'이라는 인간 내면에서 비롯된다. 특히 형사들이 현실과 환각, 신념과 공포 사이를 오가며 무너지는 과정은 심리극에 가까운 깊이를 선사한다. 공포를 통해 인간을 비추는 영화의 진지한 태도가 인상적이다.

cine_scope

★★★★★ 5.0

'귀신들린 집'이라는 진부한 소재에 '형사의 윤리'라는 신선한 질문을 더해낸 걸작. 《스펙터 파일즈》는 무섭다기보다 불편하고, 그 불편함이 관객의 뒷덜미를 잡는다. 과거의 죄와 진실을 파헤치려는 자들이 오히려 진실에 잡아먹히는 아이러니는, 뛰어난 미장센과 사운드 디자인에 힘입어 더 깊은 잔상을 남긴다.

heayun0121

★★★★★ 5.0

“죽은 자의 목소리가 이렇게 클 줄은 몰랐어."

filmjunkie_jh

★★★★★ 5.0

“마지막 10분, 숨도 못 쉬고 봤습니다."

thetimenow

22_페인.png

2025.06.08|Fayne Motion Pictures

Graven Scar

★★☆☆☆ 2.0

이 감독은 공포 영화에 재능이 전혀 없군. 웃기지도 않는 결말이다.

​페이

★★★☆☆ 3.0

꼭 이런 식으로 결말을 내야 했을까? 감독이 사이코패스인 게 분명해.

​도그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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